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최장신 센터 하승진(KCC)과 프로-아마 최강전 MVP 이승현(오리온스) 등 12명이 농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농구협회는 내달 중국 장사에서 치러지는 제28회 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참가할 12명의 선수를 확정했다. 이 대회 우승팀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티켓을 거머쥔다. 2위와 3위는 대륙별 예선을 통과해야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
한편 대표팀은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제37회 윌리엄존스컵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기른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이승현,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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