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지난 13일 2015년도 제7대 KLPGA 홍보모델과 함께 하는 스크린세이버를 공개했다.
홍보모델 개인 사진을 활용한 스크린세이버 10개와 전 선수들의 모습이 나온 단체 스크린세이버 1개, 여기에 KLPGA 엠블럼을 활용한 스크린세이버 1개 등 총 12개가 제작됐다.
특히 개인 컷 버전에서는 야외에서 촬영한 홍보모델 10인의 골프웨어 사진이 입체감 있게 표현됐다. 바탕 화면에는 해당 선수의 간단한 프로필이 삽입됐고, 골프공 이미지 위에 현재 시각을 반영해 신선함을 더했다.
KLPGA는 앞서 올 4월부터 제7대 KLPGA 홍보모델의 골프웨어, 한복 컨셉 월페이퍼를 매달 두 개씩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월페이퍼에는 월별 대회 일정을 포함한 달력이 보기 좋게 나타나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제7대 홍보모델은 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혜윤, 안신애, 양수진, 윤채영, 전인지, 허윤경, 홍란 등 총 10명이며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센터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단체샷(위)과 김혜윤(아래).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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