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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C, 16일 목동 넥센-롯데전 시구와 시타
정현규 | 2015.08.16 07:0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성그룹 ‘JJCC’의 심바와 프린스가 넥센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넥센히어로즈는 16일 오후 6시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남성그룹 ‘JJCC’의 심바와 프린스를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했다.

이날 ‘JJCC’의 심바가 마운드에 오르고 프린스가 시타 할 예정이다. 또 다른 멤버 에디는 애국가를 부른다.

5인조 남성그룹 ‘JJCC’는 중국 배우 성룡이 제작한 한국 아이돌 그룹으로 마초적 감성과 다이내믹한 무대를 선보인다. 8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1시간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 때는 4인조 남성그룹 ‘ZPZG’가 데뷔곡 ‘미치겠다’와 ‘AOAO’ 등을 부를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
사진=JJCC, 넥센히어로즈]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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