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히어로즈는 12일 오후 6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또한, 클리닝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그라운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7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 장르가 어우러진 신곡 ‘난 예술이야’를 발표한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는 섹시에 시크를 더한 ‘섹시크’ 콘셉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나라, 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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