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2015 동아시안컵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수문장이 윤사랑(화천 KSPO)에서 윤영글(수원시설관리공단)로 바뀌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부상으로 낙마한 윤사랑을 대신해 윤영글을 2015 동아시안컵 대표로 발탁했다. 윤사랑은 지난 27일 WK리그 대전스포츠토토와의 경기에서 십자인대를 다쳐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윤영글은 오는 31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여자 대표팀은 내달 1일 홈팀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4일), 북한(8일)과 맞붙는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윤영글,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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