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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타이거 JK와 손잡고 새 응원가 ‘이글거려’ 발표
정현규 | 2015.07.23 15:3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 이글스가 타이거 JK와 손잡고 오는 31일 새 응원가 ‘이글거려’를 발표한다.

‘힙합의 제왕’으로 불리는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가 속해 있는 힙합그룹 MFBTY와 함께 제작한 이번 응원가는 한화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을 모아 가사로 만들었다.

특히, 한화이글스는 프로야구단 최초로 새 응원가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홈 경기 때 전광판을 통해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단과 팬, 힙합계의 거장이 하나돼 제작한 새 응원가 ‘이글거려’는 오는 3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되며,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부터 부를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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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 선수단, 한화]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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