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 이글스가 타이거 JK와 손잡고 오는 31일 새 응원가 ‘이글거려’를 발표한다.
‘힙합의 제왕’으로 불리는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가 속해 있는 힙합그룹 MFBTY와 함께 제작한 이번 응원가는 한화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을 모아 가사로 만들었다.
특히, 한화이글스는 프로야구단 최초로 새 응원가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홈 경기 때 전광판을 통해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단과 팬, 힙합계의 거장이 하나돼 제작한 새 응원가 ‘이글거려’는 오는 3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되며,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부터 부를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한화 선수단, 한화]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