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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4일부터 ‘8시 이후 홈경기 반값’ 판매
정현규 | 2015.07.23 12:17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창원 마산야구장을 찾는 야구팬은 오후 8시 이후 입장권을 반값에 살 수 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두산과의 홈 경기부터 ‘8시 할인 입장권’ 제도를 도입한다. 주중(화~금) 홈 경기 당일 입장권 정상가의 50% 가격으로 남은 좌석을 구입하는 제도다.

‘8시 할인 입장권’은 현장 판매로만 살 수 있으며 경기 당일 중앙 테이블, 내야 테이블, 외야 응원석 등 일반석 중에서 팔리지 않은 자리가 대상이다. 만약 8시 이전에 좌석이 매진되면 판매하지 않는다.

또한, 스카이박스와 팬더그아웃, 매트리스석, 단체석 등 특별 좌석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다.다만 학생 할인의 경우 8시 이후 50% 할인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나 다이노스 멤버십, 제휴카드 등은 중복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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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성범과 테임즈, NC다이노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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