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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진우, 오른쪽 팔꿈치 수술... 재활에 1년
정현규 | 2015.07.22 11:00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 투수 김진우가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22일 인대재건 수술대에 오른다. 앞으로 약 1년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2년 10승, 2013년 9승을 올리며 KIA 선발의 한 축을 담당했던 김진우는 올해 부상으로 1군 4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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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우, OSEN]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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