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 투수 김진우가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22일 인대재건 수술대에 오른다. 앞으로 약 1년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2년 10승, 2013년 9승을 올리며 KIA 선발의 한 축을 담당했던 김진우는 올해 부상으로 1군 4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김진우,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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