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축구 K리그
‘극적인 역전골’ 전남 스테보, K리그 22라운드 MVP
강종훈 | 2015.07.15 17:57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스테보(전남)가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테보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스테보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종료 10분을 남기고 2골을 몰아 넣으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연맹은 스테보를 “10분 남기고 시작한 극적인 역전승의 주인공이다. 머리와 발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리며 2골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22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스테보와 함께 완델손(대전)이 선정됐다. 미드필더에는 오르샤(전남)와 이재성(전북), 김두현(성남)과 심동운(포항)이 뽑혔다.

수비수 부문에는 최철순과 김형일(이상 전북), 오범석(수원)과 안영규(광주)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에는 성남 박준혁이 꼽혔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스테보,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종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