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김시진 전 롯데 감독이 ‘2015 프리미어 12’ 대표팀 전력분석팀장에 올랐다. 이종열 SBS SPORTS 해설위원과 안치용 KBS N SPORTS 해설위원이 전력분석위원으로 힘을 보탠다.
프리미어 12 전력분석팀은 11월 대만과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를 위해 전력 분석 계획을 수립하고 정보 수집에 나선다. 대회 일정에 맞춰 국제대회에 파견하는 등 상대팀 전력을 면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김시진 전 감독,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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