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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감독, 프리미어 12 기술위원장 겸직... 6일 첫 회의
정현규 | 2015.07.05 14:1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는 11월 열리는 ‘2015 프리미어 12대회’ 준비를 위한 기술위원회가 꾸려졌다. 김인식 대표팀 감독이 위원장을 겸한다.

 

KBO는 김 감독을 필두로 김재박 KBO 경기운영위원, 이순철 SBS SPORTS 해설위원, 선동열 전 감독, 송진우 KBS N SPORTS 해설위원 등을 기술위원으로 위촉했다.

 

기술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KBO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대표팀 구성과 향후 일정 및 전력분석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김인식 감독, OSEN]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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