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윤재인 KBSN 아나운서가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삼성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다.
윤재인 아나운서는 “목동 토박이라 아나운서가 되기 전부터 목동구장에서 넥센 경기를 많이 봤었다. 많은 추억이 있는 목동구장에서 생애 첫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이런 기회를 준 넥센 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재인 아나운서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를 졸업한 해외파 재원으로 대학시절 교내 치어리더로 활약한 바 있으며, 캐나다 시민권과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지난 2012년 KBSN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윤재인.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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