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이 투수 임태훈에 대해 임의탈퇴 조치했다.
두산 구단은 25일 임태훈의 요청에 의해 임의탈퇴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임태훈은 임의탈퇴 공시일로부터 1년 동안 프로무대에서 뛸 수 없다. 1년이 지난 뒤에는 원 소속구단인 두산이 임의탈퇴를 해제해야 다시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다.
지난 2007년 프로무대를 밟은 임태훈은 통산 39승 30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중이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임태훈.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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