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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26일 이사회 및 임시총회…컵대회 강행 여부 등 결정
홍성욱 | 2015.06.25 18:20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OVO는 26일 오전 7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샤롯데룸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주요안건에 대해 논의 및 의결을 진행한다.

이번 제 11기 9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는 우선 7월 예정인 2015 청주컵 프로배구대회의 강행 여부가 결정된다.

이와 함께 국군체육부대 지원과 관련된 사항도 도출될 것으로 보인다. 구단주와 구단명칭이 바뀐 팀(삼성화재, LIG손해보험)이 있어 이를 승인하는 절차도 이뤄진다. 연고지 이전으로 구단명칭이 변경(한국도로공사)된 팀도 있어 안건에 상정됐다.

제12기 사업계획 및 실행예산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2015~2016시즌 전문위원회 위원장 선임과 선수 트레이드에 대한 건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KOVO앰블럼. KOVO]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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