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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주중 삼성전 ‘힘내자 부산!’ 스페셜데이 이벤트
정현규 | 2015.06.22 17:40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23일부터 열리는 삼성과의 주중 홈 3연전을 맞아 “힘내자 부산!”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사직야구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감자칩 ‘레이즈’를 경기당 2,000개씩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4인조 여성그룹 키스앤크라이의 前 멤버이자 트로트가수 소유미가 경기 전 승리기원 시구와 클리닝타임 응원단상 공연을 갖는다. 대표 곡으로는 “흔들어주세요”와 “빠이빠이야” 등이 있다.

24일은 챔피언스데이로 전 좌석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올 시즌 챔피언스데이는 지역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힘내라 아마야구!” 컨셉으로 이날은 부산공고 김정훈 감독과 야구부원 50명을 특별 초청하여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롯데자이언츠의 오랜 팬인 영화배우 전세현이 나선다.

25일은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선수단 전원이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여성 팬들을 위한 레이디스데이가 진행되고, SBS A&T 뷰티스쿨과 닥터힐럭스가 공동 후원하는 다양한 광장행사가 준비돼 있다. 시구와 시타는 2015년 KBO리그 타이틀스폰서인 타이어뱅크 김정대 영남지역본부장과 아들 김태윤(부산 동천초2학년)군이 나선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소유미.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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