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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출신 가수 남영주, 19일 넥센-LG전 시구
강종훈 | 2015.06.19 00:30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가수 남영주가 시구자로 목동구장 마운드에 선다.

넥센히어로즈는 19일 오후 6시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SBS ‘K팝스타 시즌3’ 출신 가수 남영주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지난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하여 마음을 울리는 감성보컬로 심사위원의 극찬과 함께 TOP10에 진출했던 남영주는 같은 해 9월 ‘6시 9분’이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파격적인 변신과 더불어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영주는 시구에 앞서 이날 경기 애국가도 부를 예정이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남영주. 넥센 제공]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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