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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수원, 19일 잠실구장 마운드에 서다
강종훈 | 2015.06.17 14:09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이 잠실구장 마운드에 선다.

두산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 시구자로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을 17일 밝혔다. 장수원은 그룹 잭스키스로 데뷔했고, 최근에는 로봇 연기로 각광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산은 이날 ‘직장인의 날’ 행사도 연다. 금요일 저녁시간 건전한 회식문화를 선도하고자 실시하는 행사로 추첨을 통해 니콘카메라, 헤드폰, 캔맥주, 화장품 세트 등을 선물한다. 식사상품권도 선착순 5000명에게 준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가수 겸 배우 장수원, OSEN]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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