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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희, 18일 목동구장 마운드에 서다
강종훈 | 2015.06.17 14:05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배우 윤소희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선다.

넥센은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 시구자로 배우 윤소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윤소희는 데뷔 초 카이스트 출신 연기자로 조명받았고 이후 케이블TV와 공중파 TV 드라마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점차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배우 윤소희, 넥센 제공]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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