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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코칭스태프 개편…타격코치에 서용빈
홍성욱 | 2015.06.15 15:34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9위에 쳐지며 돌파구를 찾던 LG가 코칭스태프 개편 카드를 들고 나왔다.

LG는 15일 서용빈 육성군 총괄코치를 1군 타격코치로 보직 이동했다. 그간 타격코치를 맡았던 노찬엽 코치는 육성군으로 자리를 옯겼다. 가장 큰 변화다.

2군에 있던 박종호 수비코치와 경헌호 불펜코치도 각각 1군으로 이동했다. 수비와 작전을 맡았던 최태원 코치는 육성군으로 내려갔다. 최 코치가 담당했던 3루 작전코치는 유지현 코치가 담당한다.

이밖에도 박석진 투수코치가 1군에서 2군으로 자리를 옮겼고, 김우석 코치는 육성군에서 2군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자세한 이동 상황은 아래 표와 같다.


홍성욱 기자 mark@thdsportstimes.co.kr

[사진=서용빈 코치. OSEN]

 

홍성욱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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