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걸그룹 트랜디의 멤버인 루루와 보나가 시구 및 시타에 나선다.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는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롯데의 경기에 앞선 시구 및 시타자로 인기 걸그룹 ‘트랜디’의 멤버 루루와 시타를 선정했다.
한편 멤버인 단비는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며 클리닝 타임 때는 축하공연도 계획돼 있다.
지난 2013년 ‘CANDY BOY’로 가요계에 데뷔한 5인조 걸그룹 트랜디는 최근 90년대 댄스그룹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걸그룹 트랜디. 넥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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