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롯데가 강민호와 심수창을 팀내 5월 MVP로 각각 선정했다.
심수창은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변경한 뒤 5월 10경기 4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뒷문을 지켜줬다.
강민호는 5월 25경기에서 타율 3할5푼2리(88타수 31안타) 9홈런 27타점을 기록하며 롯데 타선의 중심을 잡았다. 심수창과 강민호는 MVP 상금 100만원을 각각 받는다.
강종훈 기자 kudos@thesportstimes.co.kr
[사진=롯데 강민호, OSEN]
강종훈 kudo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