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스포츠팀] KBO(한국야구위원회) 양해영 사무총장이 부친상을 당했다. 신창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던 부친 양석주씨는 오늘 새벽 3시 4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고,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고인 : 양석주(향년 90세)
▲ 상주 : 양해수, 해식(前 부산시 테니스협회 수석부회장), 해성(삼성화재 대리점), 해영(KBO 사무총장), 해인, 해정(딸), 해경(딸), 박동국(사위, 메카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전세일(사위, 前 한화건설 지사장)
▲ 빈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02-3010-2262)
▲ 발인 : 5월 20일(수) 오전 8시
▲ 장지 :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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