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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마무리 김진성, 오른종아리 부분파열로 재활
정현규 | 2015.04.27 13:5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 마운드에 또하나의 악재가 생겼다. 마무리 김진성을 부상으로 잃었다.

NC는 27일 김진성이 병원 검진결과 오른쪽 종아리근육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진성은 26일 LG와의 경기 중 오른 종아리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김진성의 재활기간이 6주 정도로 진단이 나온만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다.

김진성은 올시즌 NC 마무리로 활약하며 8경기에서 4와 3분의 2이닝을 던져 3세이브를 기록했다. 피안타 1개와 볼넷 2개를 내주는 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는 등 평균자책점은 0.00으로 NC 뒷문을 지켰다.

NC는 외국인선발로 지난 시즌보다 1명이 적고, 원종현의 암 투병 등 불펜 자원도 지난해보다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진성의 이탈로 마운드는 더 약해졌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NC 투수 김진성, OSEN]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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