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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와 넥센-두산전 시구
정현규 | 2015.04.22 15:0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군과 함께 시구에 나선다.

넥센은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경기에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군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휘재는 현대 시절부터 팬이었고, 넥센에도 지난해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는 등 열성적인 야구팬이다. 이휘재는 지난해에도 서언, 서준군과 함께 목동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이휘재, OSEN]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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