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 홈구장인 문학구장의 ‘이마트 바비큐존’과 ‘하이트클럽’이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 소개된다.
‘테이스티로드’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마트 바비큐존’과 ‘하이트클럽’의 스테이크, 그릴 소시지 등의 메뉴가 야구장 먹을거리로 방송에 나간다.
14일 촬영에 앞서 ‘테이스티로드’ 진행자 리지와 박수진은 각각 이날 열리는 SK-넥센전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15일에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인천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여성 장애인 여수정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테이스트로드’ 진행자 박수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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