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t가 14일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경기 선발투수를 어윈에서 정대현으로 변경했다.
어윈은 훈련 중 오른손 손목 부상을 입어 2주 진단을 받았다. 정대현은 올시즌 4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선발로는 두 번째 출장. 정대현은 지난 8일 SK와의경기에 선발로 나와 4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kt 투수 정대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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