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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kt전 주말 시구 남성그룹 하이포와 김영식 백석예술대 총장
정현규 | 2015.04.10 16:10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이 11일과 12일 주말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kt와의 경기에 남성그룹 하이포와 김영식 백석예술대 총장을 각각 시구자로 선정했다.

11일 경기에는 남성그룹 하이포의 알렉스와 임영준이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애국가는 김성구가 부른다. 하이포는 클리닝타임에 축하공연도 한다.

12일에는 김영식 백석예술대 총장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백석예술대 교직원과 재학생 15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다.

11일과 12일 양일간 3루측 입장 관중에 다양한 경품을 준다. 11일 11번가 상품권, 응원막대 등을, 12일에는 섬유탈취제, 물티슈, 텀블러, 응원막대를 각각 준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남성그룹 하이포, 넥센 제공]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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