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이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로 김현수를 첫 손가락에 꼽았다.
두산은 올시즌 두산을 대표하는 스타를 중심으로 팬들과 적극 교류하는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허슬두데이’를 실시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바로 김현수다.
김현수가 나서는 허슬두데이는 오는 8일 잠실 넥센전에 앞서 실시된다. 특정 관중석을 ‘허슬두데이존’으로 이름짓고, 이용 관중에게 김현수 캐리커처가 새겨진 한정판 텀블러를 선사한다. 전광판 라이브 응원메시지 이벤트 참여 기회도 준다. 또 선착순 200명에게 롯데월드 ‘나이트파티’ 무료 입장권을 준다.
두산은 매월 2회 특정 홈경기를 ‘허슬두데이’로 지정해 스타마케팅을 시즌 내내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은 9일 잠실 넥센전에 여성팬들을 위한 ‘퀸즈데이’ 이벤트를 연다. 여성팬들에 블루 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2000원 할인해주며 선착순 5000명에게 VIPS 샐러드바 1인 식사권을 준다. 응모권 추첨으로 여행상품권(100만원 상당)도 1명에게 준다. 경기 종료 뒤에는 정수빈과의 포토타임에도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두산 김현수, OSEN]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