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이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경기에서 양천경찰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야구단과 함께한다.
넥센은 4일 목동 SK전에서 양천경찰서 김정윤 경사와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양천경찰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야구단 30여명도 경기장을 찾는다.
한편 경기 전 어린이팬들을 대상으로 경찰청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둔다. 서울경찰청 기마대와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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