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이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경기 시구와 시타를 남성그룹 빅플로의 하이탑과 론이 맡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빅플로는 5인조 그룹이며 하이탑이 시구를, 론이 시타를 각각 맡는다. 정균이 애국가를 부른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남성그룹 빅플로, 넥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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