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갖는다.
KOVO는 31일 오전 7시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샤롯데룸에서 제11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어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시행관련 세부안에 대해 논의 및 의결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4월말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여자부 트라이아웃과 관련된 세부 시행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그 외 인사위원회 회의결과도 보고받는다. 보고에는 인사평가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2015 한•일 탑매치와 관련, 추경 예산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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