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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개막 2연승 뒤 박종윤 부상 악재
정현규 | 2015.03.30 14:40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가 개막 2연전 연승을 달렸지만 박종윤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롯데 박종윤은 28일 KT와의 개막전 3점 홈런을 때리는 등 좋은 출발을 했지만 29일 경기에는 빠졌다. 28일 경기에서 자신의 때린 타구에 맞은 발등이 골절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롯데측은 정밀진단 결과 반골절 진단을 받아 4~5주 뒤에나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는 박종윤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빠지면서 중심타선 무게감이 떨어지게 됐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롯데 박종윤, OSEN]

정현규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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