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갑작스런 3월 추위에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한구야구위원회는 10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 경기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예정대로라면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의 경기를 비롯해, 대전, 목동, 마산, 포항 등 총 5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영하권 날씨에 바람까지 쌀쌀하게 불자 경기는 모두 취소됐다.
오늘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되지 않는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사진=포항서 시범경기를 준비하던 윤석민과 KIA선수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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