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농구 경기에서 시투를 한다.
윤형빈은 9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농구 서울SK와 인천전자랜드간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시투자로 나선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SK와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전자랜드와의 대결은 농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윤형빈의 시투도 관중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윤형빈은 KBS 개그맨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고, 음반활동은 물론, 2014년 2월 9일 열린 로드 FC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1회에 TKO로 물리치는 등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연예인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사진=윤형빈.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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