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허진우 기자] 현대건설이 후반 홈경기에 연고지인 수원시 구민의 날 행사를 연다.
다음달 1일 KGC인삼공사전은 장안구 구민과, 4일 GS칼텍스전은 영통구 구민과, 26일 흥국생명전은 팔달구 구민과, 3월 7일 도로공사전은 권선구 구민들에게 초대권을 지원한다. 초대권을 가지고 입장한 팬들 300명에게 티셔츠와 간식을 선사한다.
현대건설은 28일 현재 수원 홈경기에서 7승3패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원정에서는 6승4패다. 현대건설측은 “수원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허진우 기자 zzzmaster@thesportstimes.co.kr
[사진=현대건설 선수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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