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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배영수 보상선수로 정현석 영입
허진우 | 2014.12.15 22:22


[스포츠타임스=허진우 기자] 삼성이 FA계약으로 한화로 이적한 배영수의 보상선수로 외야수 정현석을 선택했다.

 

정현석은 대전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2007년 한화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182cm에 93kg이며 우투우타로 올 해 연봉은 8천만원이었다.

 

정현석은 올 시즌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2푼5리, 3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프로 통산으로는 323경기에서 2할6푼2리, 11홈런, 59타점을 기록중이다.

 

이미 경찰청에서 군복무를 마친 정현석은 시즌 종료 후 한화 김성근 신임 감독의 지휘아래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의 1차 지옥훈련을 마친 상태였다.

 

허진우 기자 zzzmaster@thesportstimes.co.kr

 

[사진=정현석. OSEN]

허진우  zzzmaster@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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