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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로드걸 최슬기ㆍ공민서ㆍ임지우 화보 공개
정현규 기자 | 2016.02.26 15:52
로드걸 3명. (C)로드FC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로드걸 화보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달 13일 서울 학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로드걸들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최슬기, 공민서, 임지우로 구성된 세 명의 로드걸들은 각자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촬영에 임했다. 평소 케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로드걸의 다양한 매력에, 촬영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이 진행된 뒤 몇 장의 화보를 공개됐고, 남성 팬들은 “역시 로드걸”, “로드걸은 실제로 보면 더 예쁘더라”,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것은 이럴 때 쓰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사진=로드FC

로드걸 최슬기, 공민서, 임지우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슬기는 로드걸 맏언니답게 베테랑다운 모습으로, 공민서는 무용학도 출신답게 유연함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임지우는 청순하고도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 속에 담아냈다. 특히 글러브를 끼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귀여운 ‘미녀파이터’를 연상케 하기도 했다.

맏언니인 최슬기는 베테랑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몸매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식단 조절을 하고, 체육관에서 운동하며 지내고 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도 운동은 꼭 빼놓지 않는다고. “올해는 건강미 넘치는 로드걸의 최슬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로드FC

공민서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답게 건강한 모습을 전해왔다. 특유의 근육질 몸매와 유연성이 매력적이다. 대회 현장에서는 수줍은 듯 귀여운 미소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민서는 “어릴 때부터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아침저녁으로 2시간 이상은 항상 운동한다”라고 밝혔다.

임지우도 선배들에 뒤지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드걸 선발대회 우승자 출신답게 빠르게 적응,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지우는 “운동을 평소 많이 즐기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열심히 운동한다. 청순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이제는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임지우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로드걸들이 소속되어 있는 ROAD FC(로드FC)는 오는 3월 12일 원주에서 XIAOMI ROAD FC 029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과 말로 산드로의 타이틀 매치이며, ‘원미니트’ 김수철은 UFC 출신의 마커스 브리매지와 코메인 이벤트로 경기에 나선다. 또한 ‘주먹이운다’ 출신의 박형근과 심건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각각 출전한다. 3월 5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 1회 KFSO 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ROAD FC 사랑나눔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사랑 나눔 헌혈행사’가 진행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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