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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한지나 vs 비키니 이유진' 모델 화보 대결
강종훈 기자 | 2021.08.03 13:10
이유진. (C)맥심

지난 7월말 잡지 맥심이 ‘모노키니’라는 주제를 앞세워,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등장하는 모든 모델에게 수영복을 입힌 8월호 신간을 발행했다.

그 중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 동양적인 얼굴로 사랑 받는 미스맥심 이유진은 맥심 8월호에서 홀로 네온 컬러와 시원한 파란 비키니를 선택했다. 차분한 성격에 평범한 대학생이던 이유진은 2019년 맥심 모델로 데뷔, 지난호에서 비키니 화보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한편, 귀여운 얼굴에 반전 글래머 몸매를 인기 모델 미스맥심 한지나는 블랙 스트랩 모노키니, 옆 라인이 끈으로 묶인 네온 오렌지 컬러 모노키니 등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한지나와 이유진은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로 선발된 모델이다.

한지나. (C)맥심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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