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화성, 김용근 기자] 29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기업은행이 세트스코어 3대1(23-25, 25-23, 25-11, 26-24)로 현대건설을 누르고 역전승을 거뒀다.
황연주가 수비를 시도하다 급히 비켜주자, 현대건설의 한유미가 넘어지며 공을 걷어 올리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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