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타임스=화성, 김용근 기자] 29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기업은행이 세트스코어 3대1(23-25, 25-23, 25-11, 26-24)로 현대건설을 누르고 역전승을 거뒀다.
기업은행 박정아가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박정아는 27득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렸다.
기업은행은 2승1패, 승점 6점을 기록하며 승점 동률인 현대건설, 도로공사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