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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해요"
김다현 기자 | 2016.03.09 21:01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배우 염정아가 JTBC ‘마녀보감’으로 2년 3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염정아는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 제작 드라마하우스·아폴로픽처스) 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청춘’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염정아, (C)판타지오]

김다현 기자  kdhlife@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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