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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윤수, 연주-노래 실력에 팬들 깜짝 놀라SNS 동영상 통해 수준급 기타 연주와 노래 실력 공개
김다현 기자 | 2016.01.11 04:55
윤수. (C)빨간약컴퍼니

[스포츠타임스=김다현 기자] MBC 월화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연기자 윤수가 수준급 기타 연주와 노래 실력으로 화제다.

윤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기타 반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동영상 속 윤수는 가벼운 핑거링 주법으로 기타를 치며‎Feist의 ‘Gatekeeper’를 무심한 듯 불러 보통 이상의 연주와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음악에 깊이 심취한 듯 한 표정과 가녀리지만 깊은 음색으로 노래를 부른 윤수는 연주 마지막에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팬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고음 부분에도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윤수의 모습에 팬들은 “연기와 음악, 못 하는 게 없다”며 환영하는 분위기.

한편 ‘화려한 유혹’에서 유경(윤수 분)은 은수(최강희 분)의 남동생인 범수(김형규 분)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학생 아름(이정민 분)과 사고들에 엮이게 되면서 드라마의 전면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 유경이 세영(박정아 분)의 친어머니가 아님이 밝혀지면서 아버지 일도(김법래 분)와 유경,  친어머니의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화려한 유혹’은 수배를 받아 쫒기던 형우(주상욱 분)가 석현의 반대파로 돌아서면서  서로를 파멸로 몰고 가려는 음모와 작전들이 진행되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다현 기자  kdhlife@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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