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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기에 올스타전도 시청률 증가'...3.19%로 지난해 대비 39% 늘어
정현규 기자 | 2024.07.11 11:26
KBO 올스타전 관중석 물줄기 (인천=연합뉴스)

2024 KBO 올스타전의 합산 TV 시청률은 지난해보다 39% 높은 3.19%였다.

KBO는 올해 올스타전 관련 지표를 11일 공개했다.

KBO는 지난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더비, 6일 올스타전을 열었다.

올스타전은 2만2천500명 만원 관중을 동원했고, 퓨처스 올스타전에는 1만1천869명이 입장했다.

케이블 5개 채널 합산 TV 시청률은 퓨처스 올스타전은 1.22%, 올스타전은 3.19%였다.

지난해 퓨처스 올스타전 0.95%보다 28%, 올스타전 2.30%보다 39% 증가한 수치다.

올스타전 최초로 극장에서 생중계한 CGV에도 인파가 몰렸다.

올스타전은 CGV 9개 극장(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 대전, 동수원, 센텀시티,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전주효자, 창원더시티) 총 14개관에서 상영됐고, 전체 좌석 수인 2천607석 중 2천204석이 판매돼 객석 점유율 84.5%를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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