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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vs 롯데' 부산 경기 우천 취소…9일 더블헤더
정현규 기자 | 2024.06.08 17:09
방수포 깔린 부산 사직구장 [연합뉴스]

8일 오후 5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로 열린다. 

SSG는 8일 경기에 김광현을 선발로 예고했고, 롯데는 박세웅을 예고했다. 두 구단은 9일 오후 2시에 시작되는 더블헤더 1차전에 김광현과 박세웅을 그대로 선발 예고했다. 

현재 SSG는 31승 1무 30패로 5위를 기록하고 있고, 롯데는 25승 2무 33패로 8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부산 사직구장을 제외한 나머지 4개 구장에서는 경기가 진행중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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