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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ㆍ허수봉ㆍ김민재' 부상으로 AVC 챌린지컵 출전 불발
홍성욱 기자 | 2024.05.16 20:34
왼쪽부터 정지석, 김민재, 허수봉. (C)KOVO

정지석과 김민재(이상 대한항공), 허수봉(현대캐피탈) 등 3명이 부상으로 2024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에 불참한다.

대한배구협회는 16일 "2024 AVC 챌린지컵을 위한 남자 대표팀 강화훈련 소집 명단에서 정지석, 김민재, 허수봉이 제외됐다. 3명 모두 부상을 안고 있다"고 밝혔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은 김정호(삼성화재)로, 미들 블로커 김민재는 차영석(현대캐피탈)으로 대체했다.

아포짓 스파이커 허수봉의 빈자리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협회는 지난달에 AVC 챌린지컵 강화훈련 엔트리 16명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3명이 부상으로 빠지고, 2명이 대체 선수로 뽑혔다.

오는 6월 2부터 9일까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리는 AVC 챌린지컵에 나설 엔트리는 14명이다.

남자 대표팀은 15명으로 훈련을 이어가고, 대회 직전에 최종 엔트리를 결정하기로 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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