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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초청 ‘KYK 인비테이셔널 2024’ 6월 잠실벌 수놓는다...국가대표 이벤트에 세계적인 선수들도 한국행
홍성욱 기자 | 2024.04.04 17:02
대회 포스터 [라이언앳 제공]

김연경 초청 이벤트 매치가 팬들을 찾아간다. 

‘Put people above profit’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스포츠 마케팅,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이벤트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는 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은 오는 6월 8일과 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김연경 초청 'KYK 인비테이셔널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YK 인비테이셔널 2024'에서는 김연경을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국가대표 이벤트 경기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6월 7일 미디어 데이와 전야제로 시작하는 이번 행사에는 공식일정 첫 날인 8일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는 ‘국가대표 이벤트 경기’와 ‘국가대표 은퇴식’이 진행된다.

9일에는 ㈜라이언앳이 주최하는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으로 마지막 날이 피날레로 이어진다.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팀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선수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김연경과 국경을 넘는 우정을 자랑했던 세계적인 전현직 선수들도 한국을 찾는다. 이미 김연경이 초청 의사를 타진하며 준비해 온 이벤트 매치다. 

이번 행사는 NFT와 일반 티켓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NFT티켓 구매자에게는 티켓 우선 구매와 한정판으로 제작된 디지털 및 실물 굿즈의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기존 KYK Foundation 디지털 멤버십 회원은 4월 8일과 9일 NFT티켓을 FNCY 디지털 굿즈 플랫폼을 통해 우선 구매할 수 있다. 

4월 10일부터는 일반 팬들도 NFT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반 티켓은 5월 20일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능하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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