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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챔피언십 공동 3위' 이미향, 67위로 껑충
홍성욱 기자 | 2024.04.02 17:26
코스를 걷는 이미향.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이미향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었다.

이미향은 2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7위에 올랐다. 지난주 81위에서 무려 14계단 뛰었다.

이미향은 2022년 허리 디스크 부상으로 한때 세계랭킹이 300위 밖으로 밀렸고 올해도 133위로 시작했지만 6개 대회에서 두 번 톱10에 입상하면서 세계랭킹을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가 1위를 굳게 지킨 가운데 11위까지는 변화가 없다.

고진영(6위), 김효주(9위)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안정권이지만 양희영(15위), 신지애(18위)는 분발이 필요하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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