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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송신영-강병식 코치 이탈로 2군 코치진 재편
정현규 기자 | 2023.11.29 15:48
노병오 코치 [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가 29일 퓨처스팀(2군) 코치진 재구성을 마치고 이를 발표했다.

2군 투수 코치는 노병오 전 잔류군 투수코치가, 잔류군 투수 코치는 오주원 2군 전력분석원이 맡기로 했다.

2023시즌 종료 후 방출됐던 외야수 출신 이병규는 잔류군 야수 코치로 선임됐다.

키움의 2군 코치진 개편은 기존 송신영 2군 투수 코치와 강병식 잔류군 야수 코치의 이적으로 이뤄졌다.

키움은 "2군 코치진 구성은 지난 10월 확정했으나 타 구단으로부터 두 코치 영입을 요청받았다"라며 "두 코치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송신영 코치와 강병식 코치는 이숭용 신임 감독이 취임한 SSG 랜더스의 러브콜을 받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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