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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투수 코치 보직 개편...서재응 코치 1군으로
정현규 기자 | 2023.06.29 17:15

KIA 타이거즈가 분위기 쇄신 차원으로 투수 코치 보직 개편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KIA는 29일자로 정명원 코치를 잔류군으로 옮기고, 대신 서재응 잔류군 코치를 1군 투수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이는 김종국 감독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KIA는 현재 29승 1무 36패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연패로 주춤한 가운데 9위 한화와도 0.5게임 차 상황이다. 

분위기 쇄신이 필요한 건 분명하다. KIA의 6월 남은 두 경기 결과도 주목 받게 됐다. KIA는 29일 광주 홈에서 키움과 경기에 나선다. 30일에는 잠실로 이동해 LG와 만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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