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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 2023 VNL 입장권 예매 14일 시작...장소는 서수원칠보체육관
홍성욱 기자 | 2023.06.09 17:18
대한민국 선수들. (C)FIVB

2023 FIVB(국제배구연맹) 여자부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 3주차 경기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3주차 대회를 유치한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대회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입장권은 종일권으로 당일 모든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27일과 28일에는 하루에 두 경기가 펼쳐지며 29일부터 7월 2일까지는 하루 세 경기가 펼쳐진다.

좌석은 플레이어석, 플로어석, 프리미엄석 등 8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구체적인 좌석 위치와 가격은 티켓링크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당일 첫 번째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다. 

대한배구협회 관계자는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 2023 VNL 수원경기 일정 >

# 6월 27일(화)

[15:30] 독일 : 도미니카공화국

[19:00] 한국 : 불가리아 

# 6월 28일(수)

[15:30] 미국 : 폴란드 

[19:00] 중국 : 세르비아 

# 6월 29일(목)

[12:00] 폴란드 : 독일

[15:30] 미국 : 불가리아 

[19:00] 도미니카공화국 : 한국 

# 6월 30일(금)

[12:00] 불가리아 : 폴란드 

[15:30] 독일 : 세르비아 

[19:00] 중국 : 도미니카공화국 

# 7월 1일(토)

[10:30] 세르비아 : 도미니카공화국

[14:00] 한국 : 중국

[17:30] 독일 : 미국 

# 7월 2일(일)

[10:30] 세르비아 : 불가리아 

[14:00] 폴란드 : 한국 

[17:30] 중국 : 미국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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